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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정보] 지방은 적군인가? 아군인가?(1부)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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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 식물성 지방(OIL)과 동물성 지방 중 누가 더 좋은 지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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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지방이 식물성 지방(OIL)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과거 인간은 전통적으로 동물성 지방을 더 선호해 왔으나(적어도 40년전 까지만 해도), 미국심장학회 (키스 추종자)나 미 대두협회와 이에 동조(연구비 지원하는 일부 의사, 학자에 의해 동물성 지방에 함유된 포화지방산 때문에 심장병 발생율과 인간 수명 및 질병 비만 등)해 중대한 영향을 준다고 많은 공격을 했고, 뉴욕 타임즈 등 언론은 이를 전 세계에 퍼 날랐습니다.(물론 우리나라 언론도 역시 같이 동조) 여기에 의학자, 영양학자 대부분의 지식인들(특히 미국 유학자 중심의 지식인들)도 아무런 근거 없이 미심장학회 이론을 바이블처럼 섬겨 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동물성 지방은 공공의 적이 되었으며, 그로인해 식물성 지방(OIL)이 전 세계 식탁과 조리용 오일을 장악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급식을 책임지는 영양사는 동물성 지방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누가 지금 우리 아이들을 비만과 질병에 내몰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결국 이는 미국의 곡물업자(콩과 옥수수를 생산하는 농민 및 가공, 유통업체)만 배를 채워 주었습니다. 반대로 어린 아이들과 사람은 질병과 비만으로 배를 채웠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엉터리 같은 진실에 현혹되어있습니다.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면 할수록 비만과 심장질환, 뇌질환, 혈관계 질환, 염증질환 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에 더 노출되었다는 연구 논문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2st : 포화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중 누가 더 나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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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좋은 지방산이고 둘 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입니다. 우리가 나쁜 지방으로 알고 있는 포화지방산에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산이 많이 있습니다. 포화지방산의 가장 대표적인 팔미트산은 우리의 건강한 폐를 항상성을 유지하고, 혈관에 탄력을 주며, 혈중에서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여주고 심장조직을 탄탄하게 해 주고, 근육조직을 단단하게 해주어 근력을 향상 시킵니다. 아무리 좋은 식품도 과하면 화를 부릅니다. 향수를 만들 때 반드시 좋은 향만 쓰는 것이 아니라 나쁜 향(악취)를 섞는다고 합니다. 그래야 좋은 향이 더 강하고 향기롭다고 합니다. 단맛을 강화할 때도 소금을 약간만 더 넣어도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엄마의 모유나 초유에 많이 들어 있는 라우르산(면역기능 관계 지방산)도 포화지방산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오리지널 버진 코코넛 오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코코넛 오일은 90%이상이 포화지방산이고 이중 대부분이 라우르산입니다. 지방산 섭취는 매우 중요하지만 코코넛 오일처럼 일부 지방산(다른 지방산은 거의 없고 라우르산이 대부분)만 있는 지방산을 편중해서 섭취하는 것은 올바른 지방 섭취 방법이 아닙니다. 포화든 불포화든 골고루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주(나라)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사람이 출생 할 때 FFA(혈중 유리지방산) 검사를 하면 포화지방산이 41% 내외이고 불포화 지방산은 55% 내외이고, 기타 4% 내외입니다. 당사의 주장은 사람이 태어날 때의 지방산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옳바른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밖에 카프린산, 카프릭산, 스테아르산 등 모든 포화지방산이 우리 몸 구석 어디에선가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끊임없이 우리들을 위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화지방산 중 아라키드산(인체의 매우 중요지방산)이 있는데 이 지방산은 포화지방산이면서도 필수지방산입니다. 아라키돈산은 우리 체내에서 종양을 녹여서 제거하기도 하는 독특한 지방산이며, 임산부에 꼭 필요한 엽산의 생리 활동을 돕는 아주 중요한 지방산이다. 포화지방산이 우리 인체에서 얼마나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는가! 반면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여기는 불포화 지방산중 아라키돈산(장사슬)은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필수지방산인 오메가6지방산을 과하게 먹으면(오메가6가 감마 리놀랜산, 디호모 감마리놀렌산으로 합성되고, 디호모 감마리놀렌산이 프로스타글란딘으로 합성되어 호로몬계에 쓰여 집니다. (남는 것은 아라키돈산으로 변신하여 염증을 일으킴) 혈관과 세포막(조직), 심장막(조지), 뇌(조직)에 나쁜 영향을 주며, 우리 몸에도 염증을 증가 시킵니다. 물론 불포화 지방산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오메가3, 오메가6 필수 지방산 임) 불포화지방산 중 오메가3(ALA,DHA,EPA,SDA 등),오메가6,오메가9 는 인체의 가장 중요한 지방산이라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다만 오메가6가 과하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질병에 더 빨리, 더 강하게 노출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에 대해 임상 실험을 했는데, 불포화지방산만 먹은 사람이 훨씬 더 빨리 사망했습니다. 물론 이 연구 기록들은 연구자들이 설계한 가설과 달라서, 원하는 진실이 아니라서 세상에 밝히지 않고, 지하실 창고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었습니다. 포화지방산이든, 불포화 지방산이든, 식물성 지방이든, 동물성 지방이든 자연이 만든 비율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올바른 지방의 섭취 방법이고,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물론 오일으로 가공하지 않은 식품을 의미, 특히 식용유, 대두유, 옥수수유, 미강유 등) 식물성 기름(OIL)을 최대한, 할 수 있는 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로 아마씨유, 해초류 추출 오메가3 등에 있는 오메가3는 우리 몸에서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DHA, EPA로 (장사슬 지방) 전혀 합성하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포화지방산이 우리 몸에 해롭다는 어떤 연구 결과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저 순진하게 우리는 학자가 실험하기 위한 가설에 속아서 살아 왔을 뿐입니다. 우리가 언론과 미국심장학회의 조언에 따라 즐겨 먹어 왔던 불포화지방이 80% 이상인 옥수수유, 대두유, 홍화씨유, 미강유, 면실유 등이 우리 식탁서 왜 사라졌는지 한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래도 포화지방산이 불포화지방산보다 나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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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t : 식물성 오일인 올리브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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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에 대한 환상이나 소문은 잊어버리는 것이 좋은 습관 입니다.(그래도 다른 식물성 지방보다 좋습니다.) 우린 모두 안나 페로루치나 키스에 속고 있는 것입니다. 올리브유가 우리 건강에 좋다고는 어느 누구도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페로루치는 어릴 적 기억과 추억이 깃든 올리브 나무가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 했을 뿐 입니다. 올리브유에는 올레인산(오메가9)이 6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체가 올리브유에 적극적으로 거부하지 않는 것은, 우리 혈중에서 FFA(FREE FATS ACID) 즉 유리지방산을 검사하면, 혈중내 올레인산(오메가9)이 45%이상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피속에 가장 많은 지방산이 올레인산(오메가9)이기 때문에 우리 입속에, 위에 올레인산이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동족이라고 우리 몸이 느끼어 거부감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올레산(올레인산,오메가9)은 우리가 먹는 식품에 광범위 하게 대량으로 들어 있기 때문에 굳이 일부러 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베리코 돼지고기가 선풍적 인기 있었던 이유는 이 돼지고기가 다른 돼지고기보다 오메가9(올레산,올레인산)이 더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인데, 굳이 오메가9을 더 섭취하기 위해 이베리코를 선택했다면 이는 잘못된 선택 입니다. 오메가9은 우리가 먹는 식품에 대부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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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당장 도망쳐야 할 것은 지방이 아니라 당(과당, 설탕, 액상과당, 포도당 등)과 탄수화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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